00:05:39 @김민수(서울과기대): @김민수(서울과기대)님이 앱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01:27:42 은림/소설가: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소리가 나오고 있나요? 01:28:03 한승욱 / 긴키대학: 네 01:29:12 마정범/동양미래대학교: 강사님 오디오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01:29:26 김은경: 잘 들립니다 01:29:35 최형섭/서울과기대: Replying to "강사님 오디오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잘 들리는데요. 컴퓨터 확인해 주십시오. 01:29:56 은림/소설가: 잘 들립니다 01:30:11 윤희진/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튜브 링크 알려주세요~ 01:30:42 최형섭/서울과기대: https://youtube.com/live/7lIZyTBbUYs?feature=share 02:04:17 송다금(연세대): 안녕하세요. 줌에서는 자료의 화면 공유를 안 하고 계신 게 맞는지요? 02:04:39 은림/소설가: 자료 화면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02:04:57 은림/소설가: 03 노 할로 프리젠테이션 화면이 보입니다. 02:05:08 김미소 / 오사카대: 줌 화면 왼쪽 위의 탭을 보세요~ 탭이 2개 있는데 그 중 스크린을 누르시면 돼요 02:05:36 송다금(연세대): 넵 감사합니다~ 02:06:19 은림/소설가: 숙제 검사를 하는 선생님만 몇배 더 공부를 하게 ㄷㅚ네요;;; 02:10:18 유현미(서울과기대): Reacted to "숙제 검사를 하는 선생님만 몇배 더 ..." with 👍 02:10:41 정지혜/조선대: 주소를 채팅으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02:10:49 은림/소설가: Reacted to "주소를 채팅으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with 👍 02:10:58 @전세진(서울과기대): Reacted to "주소를 채팅으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with 👍 02:11:04 박재우: Reacted to 숙제 검사를 하는 선생님만 몇배 더 ... with "👍" 02:11:05 조문형(서강대): Reacted to "주소를 채팅으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with 👍 02:11:10 @김민수(서울과기대): https://katharina430.github.io/NoHallu3/ 02:11:19 윤지현/Chuo Univ.: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1:23 여소연(가톨릭보건의료경영): 감사합니다. 02:11:28 여소연(가톨릭보건의료경영):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1:30 Joo-Hyun Park: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1:32 고은정/가톨릭대: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1:35 박재우: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1:39 Joo-Hyun Park: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1:39 서영화: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1:44 이유경/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1:45 변수진(구로천왕도서관): "https://katharina4..."에 👍(으)로 반응함 02:11:53 정지혜/조선대: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2:07 박은경: 👏 02:12:09 김건영/강릉원주대: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2:17 은림/소설가: Reacted to "https://katharina430..." with 👍 02:12:29 @김민영 서울과기대: 👍👍 02:13:10 남명희: 👏 02:13:26 조문형(서강대): Reacted to "👏" with 👍 02:13:26 김지윤(상명대): 👏 감사합니다 02:13:42 윤예현 / 서울과학기술대: Reacted to "숙제 검사를 하는 선생님만 몇배 더 ..." with 👍 02:14:00 하성호(부경대): Reacted to "👏 감사합니다" with 👍 02:14:17 Igriega: 좋은 기회 고맙습니다. 유튜브 링크를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02:14:30 여소연(가톨릭보건의료경영): https://www.youtube.com/live/7lIZyTBbUYs?si=aTdrXfL6nScB1K_r 02:14:43 은림/소설가: 잘 보입니다 02:15:32 Igriega: Reacted to "https://www.youtube.…" with 👍 02:15:44 Igriega: Replying to "https://www.youtube.…" 고맙습니다! 02:21:58 은림/소설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법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생략되고 결과물만 남는 거네요 02:22:59 은림/소설가: (그 중간의 혼돈이 글쓰기와 자기 생각을 기르는 작업인데요) 02:27:45 김경희/세종시고운고: Reacted to "숙제 검사를 하는 선생님만 몇배 더 ..." with 👍 02:28:03 김경희/세종시고운고: Reacted to "(그 중간의 혼돈이 글쓰기와 자기 생..." with ❤️ 02:28:18 윤희진/청강문화산업대학교: Reacted to "https://youtube.com/..." with ❤️ 02:29:07 유현미(서울과기대): Reacted to "(그 중간의 혼돈이 글쓰기와 자기 생..." with ❤️ 02:29:48 최서연: 교수님들이 정말 부지런하시고 학생에게 애정이 있으셔야 겠네요 02:29:58 @전세진(서울과기대): Reacted to "교수님들이 정말 부지런하시고 학생에게..." with ❤️ 02:30:18 최나현/부산대 여성연구소: Reacted to "숙제 검사를 하는 선생님만 몇배 더 ..." with 👍 02:30:28 최나현/부산대 여성연구소: Reacted to "(그 중간의 혼돈이 글쓰기와 자기 생..." with ❤️ 02:31:23 유현미(서울과기대): 저는 수강생수가 25명이 넘으면 애정이 유지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대학 교양 수업들은 대형 강의가 많은데 어찌해야 하는지 02:32:38 여소연(가톨릭보건의료경영): (질문)perusall 활용할 때 한국어도 기본 지원이 되는건가요? 02:33:02 최서연: 퍼루절은 고등학생도 사용가능한가요? 누구나 사용가능한건지요? 02:33:38 이유영/한국외대: 영어를 힘들어하는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사용하기 괜찮을까요? 02:34:01 윤예현 / 서울과학기술대: Reacted to "(그 중간의 혼돈이 글쓰기와 자기 생..." with ❤️ 02:34:02 윤예현 / 서울과학기술대: Reacted to "교수님들이 정말 부지런하시고 학생에게..." with ❤️ 02:34:58 @전세진(서울과기대): Replying to "(질문)perusall 활용할 때 한..."

pdf로 변환한 한글 파일은 드래그가 잘 안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자체는 영어로 되어 있는 듯합니다. 02:38:35 @전세진(서울과기대): 교수님이 말씀해주신 사례들에 매우 공감하면서, 또 학교에서 제공한 LMS 기능을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 수업에도 적용을 해보니 기술을 활용하지만 아날로그적인 글쓰기이기도 해서, 학생들이 서로 공동글쓰기, 공동피드백을 진행해보고 그 반응들을 살펴볼 수 있게 되는 점이 교육적으로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활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원래 제목에서 '교수님 유료버전을 쓰셔야죠'라는 제목이 굉장히 흥미로웠는데, 혹시 어떤 내용을 구상하셨던 것일지도 궁금합니다 ^^ 02:38:50 김성우: 고맙습니다! 02:38:55 김현지(아주대학교): 👏👏 02:39:01 윤예현 / 서울과학기술대: 👍 02:39:08 김경희/세종시고운고: 👏 02:39:21 김경희/세종시고운고: Reacted to "교수님이 말씀해주신 사례들에 매우 공..." with 👍 02:39:25 윤예현 / 서울과학기술대: Reacted to "교수님이 말씀해주신 사례들에 매우 공..." with 👍 02:39:26 은림/소설가: Reacted to "영어를 힘들어하는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with ❤️ 02:40:40 @전세진(서울과기대): 2시 26분까지 쉬는 시간입니다. 02:40:48 seha: Reacted to "2시 26분까지 쉬는 시간입니다." with 👍 02:43:19 정지혜/조선대: 비대면(사이버대) 글쓰기 강의의 경우 단순히 검사기를 돌리는 것만으로 해결될지 궁금합니다 02:46:31 정성훈: Reacted to "2시 26분까지 쉬는 시간입니다." with 👍 02:47:38 은림/소설가: Reacted to "비대면(사이버대) 글쓰기 강의의 경우..." with 👍 03:04:47 은림/소설가: 옛날에는 조별 과제 등으로 개인의 의견을 통합해서 단일화 하는 과정이었는데, 최근에는 개인화 세분화 하신다는 말씀이시군요 03:18:21 권은선(경인교대): 교수자-동료-디지털 도구-AI와의 관계에서 어떤 윤리적인 존재가 될지, 필자와 학습자로서 어떤 에토스를 갖추어야 할지 적극 고민하고 나누는 자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윤리의식을 갖게 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으실지요? 03:18:40 은림/소설가: Reacted to "교수자-동료-디지털 도구-AI와의 관..." with 👍 03:21:16 여소연(가톨릭보건의료경영): AI사용의 윤리적 책임과 권한 정도, 더 나아가서는 저작권 법적 문제까지 고민해 보아야할 지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03:23:14 @전세진(서울과기대): Reacted to "교수자-동료-디지털 도구-AI와의 관..." with ❤️ 03:23:16 @전세진(서울과기대): Reacted to "AI사용의 윤리적 책임과 권한 정도,..." with ❤️ 03:27:56 @이성근(서울과기대): 개인적으로는 박숙자 선생님의 (지난 주 을지대 발표에서도 말씀하셨던) AI를 활용한 쓰기 이전에 한 번은 AI 없이 글을 써보는 경험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에 관심이 큽니다. 오늘은 상대적으로 같이 쓰는 경험, AI의 활용에 필요한 학생들의 접근조건들, 자기만의 맥락 만들기의 필요성을 강조하신 것 같은데, 이들은 어떤 연관을 가지고 있을까요? 03:28:12 @전세진(서울과기대): Reacted to "개인적으로는 박숙자 선생님의 (지난 ..." with ❤️ 03:28:28 이상은/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Reacted to 개인적으로는 박숙자 선생님의 (지난 ... with "❤️" 03:28:30 은림/소설가: 챗지피티의 문체가 일반화 된다면 사람냄새-사유와 진정성의 구분을 어떻게 할 수 있을가요? 기준이 무엇일까요? 03:28:33 권은선(경인교대): 프롬프트 작성을 공동의 글쓰기 경험으로 구성한 아이디어 좋습니다. 개인 글쓰기와 공동 글쓰기가 만나는 과정에서 AI가 매개적인 도구가 될 수 있겠네요. 03:29:41 유현미(서울과기대): Reacted to "챗지피티의 문체가 일반화 된다면 사람..." with 👍 03:29:42 여소연(가톨릭보건의료경영): Reacted to "개인적으로는 박숙자 선생님의 (지난 ..." with ❤️ 03:29:51 유하은/고려대: Reacted to "챗지피티의 문체가 일반화 된다면 사람..." with 👍 03:30:10 오세정/단국대: Reacted to "챗지피티의 문체가 일반화 된다면 사람..." with 👍 03:31:37 김성우: 고맙습니다 선생님! 03:32:17 여소연(가톨릭보건의료경영): 공동으로 글을 쓰다보면 학생들 성향에 따라 갈등도 생겨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생각의 점유율이 달라지고 그룹과제를 하다보면 생기는 일들이요. 공평하게 시도해 볼 수 있도록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03:32:26 오세정/단국대: Reacted to "공동으로 글을 쓰다보면 학생들 성향에..." with 👍 03:32:29 유하은/고려대: Reacted to "공동으로 글을 쓰다보면 학생들 성향에..." with 👍 03:32:37 최정민(서울과기대): Reacted to "챗지피티의 문체가 일반화 된다면 사람..." with 👍 03:45:32 윤예현 / 서울과학기술대: Reacted to "공동으로 글을 쓰다보면 학생들 성향에..." with 👍 03:47:52 @김민수(서울과기대): https://www.semicoloni.com 03:48:02 이유경/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Reacted to "https://www.semicolo..." with 👍 03:51:14 최서연: 박숙자 선생님의 수업을 일반인도 들었으면 좋겠네요 시민대학이나 평생교육에서도 이런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03:51:28 최서연: 함께 읽기라는 개념이 정말 신선하고 좋네요. 04:06:38 은림/소설가: Reacted to "공동으로 글을 쓰다보면 학생들 성향에..." with 👍 04:07:19 최서연: 오늘 강의들 너무 좋습니다. 혹시 자료를 얻을 수 발표자료를 얻을 수 있나요? 04:08:07 은림/소설가: Replying to "공동으로 글을 쓰다보면 학생들 성향에..."

지금 우리가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일정분량 혹은 시간을 반드시 할당하는 것은 어떨까요? 04:08:21 @전세진(서울과기대): Replying to "오늘 강의들 너무 좋습니다. 혹시 자..."

감사합니다. 발표 자료는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04:08:29 최서연: Replying to "오늘 강의들 너무 좋습니다. 혹시 자..."

네 04:08:42 이서연/서울대 학습과학연구소: Reacted to "오늘 강의들 너무 좋습니다. 혹시 자…" with 🙌 04:09:22 고은정/가톨릭대: 대학에서 갑자기 생긴 문제라기 보다는 이미 기술에 익숙해진 세대들이 겪는 읽기 쓰기 사이에 벌어진 거리를 좁히고, 그것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일'로 만드는 과정이 다양한 생애 단계에서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가 너무 좋았습니다. 토론까지 참여할 수 없어서 소감만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04:09:44 은림/소설가: Replying to "오늘 강의들 너무 좋습니다. 혹시 자..."

가끔 운좋게 동네 도서관이나 책읽기 모임에서 차례로 발표를 하는 방식으로 같은 책을 함께 읽는 모임들이 있기도 합니다. 04:10:23 최서연: 👍 04:10:24 박은경: 👏 04:10:35 김경희/세종시교육청: Reacted to "대학에서 갑자기 생긴 문제라기 보다는..." with 👍 04:11:11 @전세진(서울과기대): 3시 55분까지 쉬는시간입니다. 04:13:58 @이은수 (서울대학교):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때문에, 덕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름으로 클래스를 개설했습니다. 간단한 회원가입후 개설된 클래스를 확인하시면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오늘 콜로키움 이후에도 AI시대 고등교육기관의 문제와 해법에 대해서 “함께 읽기”를 하면서 지혜를 모아간다면 좋겠습니다. 클래스에 글을 계속 업로드할 예정이고 또 함께 읽을 글을 제안해주셔도 좋습니다 (www.semicoloni.com). 함께읽기 특성상 모바일보다는 pc환경이 적합합니다. 세미콜론 사이트는 사용료 없이 누구나 회원가입하고 누구나 클래스를 개설해서 쓰셔도 됩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4:15:03 정유미: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15:19 김계현/대전대안대학포럼: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15:27 이주호(한동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16:05 @김민수(서울과기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16:19 윤희진/청강문화산업대학교: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17:28 김성우: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19:39 이수향(고려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19:42 이수향(고려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0:10 Wha-Chul Son 손화철 孫和喆: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1:57 seha: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2:01 윤동규 / 송내고: 사실 '읽기'의 위기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요. 수 십년전부터 뉴미디어들이 등장하면서 독서의 위기는 누누히 언급되어 왔었구요. 책 안읽는 사람들에 대한 뉴스 기사 또한 2000년대 이후 넘쳐납니다. 그러나 어떻게 잘 읽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특히 교육현장에서도 본격적으로 하지는 못했던 것 같은데요. 사실 평가자의 입장에서 '쓰기'로 평가하면, -잘 읽지 않고 잘 쓰기는 힘들므로- 좋은 읽기 경험까지를 구분해 낼 수 있어서 쓰기 평가로 머물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AI이전에는 잘 읽지않고 (대체로)잘 쓸 수 없었지만 AI이후에는 잘 읽지않아아도 잘 쓸 수 있게(엄밀히는 잘 쓴 것을 만들수 있게 되면서) 평가자 입장에서의 고민이 수면에 떠오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공지능 이전에도 사람들이 잘 읽지 않는다. 읽기를 싫어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었을 겁니다. 인공지능으로 읽기 없이 쓰기가 가능해지면서 우리는 본격적으로 어떻게 읽게 만들것인지 고민을 하게 된 것 같아서, 일종의 전화위복이랄까요. 그런 생각이 드네요. 04:22:18 이정아(디지스트):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3:10 조별(성신여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4:27 @이은수 (서울대학교): Replying to "사실 '읽기'의 위기가 어제, 오늘의..."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는 <읽기의 역사>를 다시 들여다보는 일이 중요한 것 같고, 읽기의 본질을 새롭게 되살리는 일을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모색해 보고 싶었습니다. 디지털전환이 일어나고 나서 아날로그 방식으로는 할 수 없었던 “함께 읽기”가 몇백명 규모로도 가능해졌던 것처럼, AI전환덕분에 “함께 읽기” 결과물에 대한 더 고도화된 분석을 통해 읽기가 외로운 일이 아니라 함께 읽어 더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일이 되면 좋을 듯 합니다. 04:24:35 최서연: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4:41 정성훈: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5:18 최서연: Replying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감사합니다. 04:25:23 김선희(아주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5:25 김선희(아주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5:38 서민정(청강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6:18 오세정/단국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6:36 김성우: Replying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이은수 선생님 사려 깊으면서도 다양한 정보를 담은 발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이 함께 읽기를 하며 경험을 공유하며 당면한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작업은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개별 교수자가 아닌 기관과 대학의 책임에 대해서도 논의가 되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인공지능이 만든 '파고'는 개인이 넘기엔 너무 크고 강한 듯합니다. 04:27:01 전영주(서울과기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7:53 김성우: Reacted to "사실 '읽기'의 위기가 어제, 오늘의..." with 👍 04:27:55 광수 계/한신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28:00 김성우: Reacted to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는 <..." with 👍 04:29:17 김윤식: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30:24 신웅철/국립한밭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32:38 김건영/강릉원주대: Reacted to "설명해드린 세미콜론 웹사이트에 <AI..." with 👍 04:35:20 조수미(명지대): 오늘 여러 선생님의 사려깊은 발표 감사드립니다.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소수의 학생들에게 글쓰기가 중심이 아니지만 강의를 중심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병행하는 사회문화 교양과목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매 학기 한 강좌에 5-60명씩 총 200-300명 사이의 학생을 교육조교 없이 강의하면서 학생들과 피드백이나 구술을 통한 교육 평가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AI의 투명한 사용’을 강조하더라도 결국 학생의 과제에 AI 의 간섭이 엄청나게 들어간 것을 적절히 평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평가를 할 수 없어서 과제를 빼 버리면 사실상 강의-시험만으로 이루어진 바람직하지 못한 강의가 되고 맙니다. 오늘 발표해주신 선생님들 뿐 아니라 오늘 참가해주신 선생님들 중에도 비슷한 처지에 계신 분들은 학생들의 AI사용에 대해 어떤 방법을 취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04:35:42 김성우: Reacted to "오늘 여러 선생님의 사려깊은 발표 감..." with 👍 04:40:49 최서연: Reacted to "오늘 여러 선생님의 사려깊은 발표 감..." with 👍 04:40:57 @박숙자(서강대): Replying to "오늘 여러 선생님의 사려깊은 발표 감..."

굉장히 어려우시겠어요. 이럴 경우 오픈소스가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해요. 지금과 같은 교수자-학습자(200명)의 구조에서 교수자가 혼자 모두 감당하기는 어려워보여요. 동료평가(+오픈소스)를 부분적으로 적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04:42:32 이정아(디지스트): Reacted to "오늘 여러 선생님의 사려깊은 발표 감..." with 👍 04:43:04 은림/소설가: Replying to "오늘 여러 선생님의 사려깊은 발표 감..."

세미콜론으로 교육의 평등권에 대해 이야기 하고 계신데요, 인공지능 프로그램 자체에 가격이 매겨지고 더 고지능을 돈으로 살수 있다면 데이터의 공유가 얼만큼 좋은 기능을 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04:43:22 유하은/고려대: Reacted to "세미콜론으로 교육의 평등권에 대해 이..." with 👍 04:44:23 오세정/단국대: Reacted to "오늘 여러 선생님의 사려깊은 발표 감..." with 👍 04:44:35 조수미(명지대): Reacted to "굉장히 어려우시겠어요. 이럴 경우 오..." with ❤️ 04:44:39 김선희(아주대): 교육자료 업로드 시, 책의 일부분을 pdf파일로 변형해야 가능한가요? 04:45:50 @이은수 (서울대학교): Replying to "교육자료 업로드 시, 책의 일부분을 ..."

pdf를 긁어오셔도 되고 한글이나 워드문서 혹은 웹자료에서 복사해서 붙이시면 쉽게 됩니다. 04:46:51 정고은/성균관대: 안녕하세요, 질문은 아니고 여러 발표를 들으면서 고민되는 지점이 있어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1. 면담/구술/참여 강화형 수업 설계의 필요성이 늘어난 것과 달리, 현실적으로 1.5~3시간 수업에서 20,30명 많게는 수십명의 수강생을 데리고 상호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가의 문제(시간과 장소 제약/결국 과로로 귀결....?)
  2. 학생-ai 간 프롬프트 작성/대화의 방식은 발전하지만, 정작 이것이 강사-학생 간의 소통 구조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상호 존중과 활발한 의견 나눔이 유독 온라인 공간에서, 익명 조건 속에서 잘 이루어지는 반면 교수자에게 직접 말하는 방식은 선호되지 않거나 퇴화하는 사례들을 마주하게 될 때의 당혹스러움.

교수자 개개인이 다양한 수업 모델을 개발하고 기술을 습득하는 것 외에,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강연과 채팅에서 나누어주시는 의견들 모두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4:46:54 김선희(아주대): Replying to "교육자료 업로드 시, 책의 일부분을 ..."

예를 들어 문학작품의 일부를 올려 읽기자료를 하고 싶은 경우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요? 04:47:29 김선희(아주대): Replying to "교육자료 업로드 시, 책의 일부분을 ..."

해당 부분을 스캔해서 pdf로 변형하여 올리는 수동작업이 필요한 거지요? 04:48:01 조별(성신여대): Reacted to "안녕하세요, 질문은 아니고 여러 발표..." with 👍 04:48:22 최나현/부산대 여성연구소: Reacted to "안녕하세요, 질문은 아니고 여러 발표..." with 👍 04:51:03 류지영(춘천교대): Reacted to "안녕하세요, 질문은 아니고 여러 발표..." with ❤️ 04:52:00 남명희: Reacted to "안녕하세요, 질문은 아니고 여러 발표..." with 👍 04:52:05 @이은수 (서울대학교): Replying to "교육자료 업로드 시, 책의 일부분을 ..."